인사말

연맹소개

인사말

회장 최병선

전라북도 통합자전거연맹 회장으로 부족한 저를 뽑아 주신데 대하여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모두는 두개의 자전거 단체가 하나가 되어야 함을 느꼈고, 이제 전라북도 자전거연맹이라는 거대한 잠재력을 지니는 하나의 조직으로 거듭 났습니다.

우리 연맹에서 건전하고 안전한 자전거운동이 뿌리내리고 회원님들의 발전을 위해 다음과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첫번째, 자전거 운동에 대한 일반인들의 참여 확산 및 안전교육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두 번째, 훌륭한 기능과 재능은 타고났으나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자전거 운동을 하지 못하는 어린 꿈나무들을 지원할 수 있는 장학금이나 후견인 제도를 활성화 하고, 월 일정액 이상 후원회원을 모집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세 번째, 우리 고장 전라북도는 자전거를 즐길 수 있는 천혜의 자연이지만 많은 동호인들이 안전하게 즐기면서 라이딩을 할 수 있는 코스가 매우 미흡합니다. 저는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지자체와 협의 후 자전거연맹에서 주관하는 새로운 코스 개발 및 전국대회를 유치하여 동호인은 물론 일반인의 자전거 타기운동을 활성화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투명성 확보를 위하여 연맹을 법인화하고 외부 회계 감사 제도를 확립하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회원님들은 이 조직의 참 주인입니다.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지가 없이는 유명무실한 조직으로 추락할 것입니다. 따라서 무엇보다도 회원님들의 화합과 단결 그리고 적극적인 참여가 우선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지지와 협조 부탁드리며

자전거를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도움과 관심이 헛되지 않고 애정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자전거 연맹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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